2011년 2월 27일 일요일

교회에서

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3시 예배에 참석한다...
주일의 나른한 오후를 한껏 즐기고, 예배를 드리고,
집에 돌아가 런닝맨을 보며 저녁을 먹고...

그 아주 평범한 일상에서 하나님을 느끼고 기쁨을 얻는다..
오늘 내리는 비는 하늘에서 연주하는 레인스틱 소리인듯..
어제 레인스틱을 가지고 놀던 마누라니에게 하나님이 응하시는 소리~

그렇게 오눌도 하나님을 느끼며 예배에 임한다
예배가 시작된다 ^^

2011년 2월 24일 목요일

고갈...

정신적 피로감이 쌓이면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다... 

하루 쉬어야 겠다..